About Photographer

IBlanc

안녕하세요, 아이블랑 작가입니다.
저는 20대 초반부터 베이비 스튜디오 현장에서 수많은 아기와 가족의 시간을 기록해 왔습니다. 국내에서 손꼽히는 스튜디오에서의 경험은, 아기의 표정 하나와 작은 몸짓 하나에도 그 순간만의 이유와 흐름이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었습니다.

저는 아기를 진심으로 좋아합니다. 그래서 아기의 찰나를 포착하는 일을 멈추지 않습니다. 아기의 하루가 얼마나 빠르게 지나가는지 잘 알기에, 그 소중한 순간들을 조금이라도 더 선명하게 남기고 싶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사진은 단순히 예쁘게 찍는 결과물이 아닙니다. 기록되지 않은 순간은 결국 사라지지만, 정성껏 기록된 찰나는 시간이 흘러 우리의 기억을 지배하는 힘을 갖게 됩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찰나를 영원히 남기는 것, 그것이 아이블랑이 사진을 대하는 방식입니다.

#돌잔치#스냅#아이폰#행사

약력

  • • 안양예술고등학교 사진과
  • • 서울예술대학교 사진과
  • • 베이비유 스튜디오